프로젝트 대여섯 개를 동시에 굴리다 보면 뭐가 멈춰 있는지 기억이 안 납니다.
무료입니다. 가입도 로그인도 없습니다.
찾아주는 것
따로 기록하지 않아도 됩니다. git이 이미 알고 있는 걸 읽어서 판정합니다.
몇 달째 안 건드린 폴더를 찾아냅니다. "이건 뭐였더라" 하는 그것.
커밋 안 한 파일이 며칠째 쌓여 있는지 알려줍니다.
비밀번호가 든 파일이 실수로 저장소에 딸려 들어갔는지 잡아냅니다.
처음이신가요
작은 파일 하나가 받아집니다. 쓰고 계신 컴퓨터에 「내 컴퓨터」 딱지가 붙어 있습니다.
만들던 것들이 폴더별로 담겨 있는 그 자리에 넣습니다. 「내 프로젝트」 안에 「쇼핑몰」 「블로그」가 있다면 「내 프로젝트」에.
검은 창이 열리고 결과가 나옵니다. 준비물이 없으면 화면이 물어봅니다 — Y 누르고 엔터면 알아서 깝니다.
이렇게 나옵니다
항목마다 마지막 커밋과 건드리다 만 파일을 같이 보여줍니다. 그것 때문에 다시 열 수 있습니다.
놓치고 있는 것 3건 ● api-server .env 가 git 에 올라가 있다 6일 전 "rate limit 추가" ● landing-page 커밋 안 한 파일 12개를 21일째 방치 21일 전 "히어로 카피 수정" 건드리다 만 것: src/hero.tsx, styles.css, +10개 ● side-bot 47일 안 건드림 전체 8개 side-bot 47일 전 0 dirty 1br landing-page 21일 전 12 dirty 2br api-server 6일 전 2 dirty 3br ...
안심하셔도 되는 이유
이 도구가 파는 것은 "안 새는 것"입니다. 그래서 열어볼 수 있는 것만 드립니다.
파일을 열어보는 코드가 아예 없습니다. 이름만 봅니다.
그냥 실행하면 네트워크 호출이 아예 없습니다.
이메일을 받지 않습니다.
파일 내용 · 경로 · 커밋 메시지 · 작업 중인 파일 이름. 비밀파일 적발도 파일명만 나갑니다.
mandeun payload (안 깔았다면 npx mandeun-cli payload) 를 치면
나갈 수 있는 전부를 화면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.
터미널이 익숙하면
아래 한 줄이면 컴퓨터에 mandeun 명령이 생깁니다.
받는 것도 알아서 받습니다. 다음부터는 지울 때까지 그대로 있습니다 —
볼 때마다 mandeun 만 치면 됩니다.
> npm i -g mandeun-cli
아래 그림은 실제로 돌려서 나온 화면 그대로입니다. 순서대로 세 번이면 끝납니다.
> npm i -g mandeun-cli added 1 package in 774ms
> cd C:\Users\나\Desktop\Projects > mandeun 놓치고 있는 것 2건 ● tennis 커밋 안 한 파일 16개를 20일째 방치 ● mandeun-program 커밋 안 한 파일 2개를 3일째 방치
mandeun 만 치면 됩니다.
길게 보려면 그냥 mandeun, 짧게 보려면 mandeun 짧게.> mandeun 자동 매일 아침 7시에 이 폴더를 다시 훑는다: C:\Users\나\Desktop\Projects 폰에 띄워둔 화면이 알아서 최신이 된다. 끄려면: mandeun 자동 끄기
폰에서도 보고 싶으면 한 줄 더. 주소가 나오면 폰에서 열고 "홈 화면에 추가"하면 앱처럼 아이콘이 생깁니다.
> mandeun send
그 주소가 곧 비밀번호입니다. 로그인이 없어서 주소를 아는 사람은 볼 수 있습니다.
지우려면 mandeun forget — 30일 지난 것은 알아서 지워집니다.
컴퓨터에서 아예 걷어내려면 npm rm -g mandeun-cli.
npx mandeun-cli
는 받아서 한 번 돌리고 지웁니다 — 아무것도 남지 않는 대신 칠 때마다 다시 받습니다.궁금한 것
npm i -g mandeun-cli 한 번으로
컴퓨터에 명령이 아예 자리를 잡습니다. 다음부터는 mandeun 만 치면 됩니다.
그리고 mandeun 자동 을 한 번 쳐두면 매일 아침 알아서 다시 돕니다.
npm i -g mandeun-cli 로 깔면 그때는 깔립니다 — 대신 계속 남습니다.
걷어낼 때는 npm rm -g mandeun-cli.